(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SK매직은 성능과 디자인을 대폭 강화한 ‘초소형 플러스 직수 정수기’가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폭 164mm, 깊이 395mm, 높이 345mm의 콤팩트한 크기로,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약 60% 수준까지 부피를 줄여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색상은 ▲내추럴 화이트 ▲뉴트럴 실버 두 가지로 구성했다. 직관적인 고급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용기의 높이에 따라 조절되는 ‘무빙코크’ 기능으로 물 튐 현상을 줄였고, ‘출수 유도등’을 추가해 야간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물이 흐르는 유로는 오염과 부식, 세균에 강한 ‘올(ALL)-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해 약 100°C 고온수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스테인리스 진공 시스템’을 적용해 위생성과 에너지 효율을 모두 잡았다. 진공 단열 구조를 통해 제품 크기를 줄이고 에너지 사용량은 최대 50%까지 절감했으며, 냉각 시스템 내부까지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위생성을 강화했다.
제품 설계 전반에 친환경 요소를 적극 반영해 기존 제품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18% 절감하고, 스티로폼(EPS) 사용도 최대 96%까지 줄였다. 이를 통해 환경 오염 부담은 최소화하는 동시에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ESG 경영도 실천했다.
▲직수관 전해수 안심케어(5일마다) ▲코크 UV케어(2시간마다) ▲유로 순환케어(2시간마다) 등 ‘스스로 트리플 케어’ 시스템으로 정수기 내부를 자동 관리하며, 추가 살균도 가능하다.
정수기의 핵심인 필터는 프리 블록카본(이물질 및 소독부산물 제거)과 복합 나노PAC 필터(미생물, 박테리아 및 냄새 제거)를 적용한 총 6단계 필터링으로 물속 유해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물맛과 미네랄은 유지한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