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삼성금거래소는 편의점 ‘CU(씨유)’와 손잡고 올 설 명절을 겨냥해 순금 굿즈를 판매하는 ‘프리미엄 특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자산으로서 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금 제품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국 1만8000여 개의 CU 오프라인 매장과 CU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를 통해 다음달 19일까지 진행된다. 누구나 손쉽게 순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으며, 주문한 상품은 지정된 장소로 안전하게 배송된다.
기획전 제품군은 청와대 집무실 배경으로 사용돼 관심이 커진 ‘일월오봉도’를 비롯해 ‘호작도’ 등 전통 민화를 재해석해 한국의 미를 담은 순금 코인부터 MZ세대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와 병오년 말이 새겨진 골드바 시리즈 등으로 구성됐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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