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SK에코플랜트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일원에 공급하는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이 적용된 데다 차별화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드파인 연희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동, 총 9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3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 172가구 ▲74㎡ 24가구 ▲75㎡ 23가구 ▲84㎡ 112가구 ▲115㎡PB 1가구다.
청약 일정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해당지역, 2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