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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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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 런칭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1.1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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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웨이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코웨이는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Therasol)’을 론칭하고, 첫 번째 라인업으로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테라솔 U’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웨이의 가정용 의료기기 신규 브랜드 ‘테라솔(Therasol)’은 치료를 뜻하는 테라피(Therapy)와 해결책을 의미하는 솔루션(Solution)의 합성어다. 집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코웨이는 테라솔을 기반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테라솔의 첫 제품 ‘테라솔 U’는 중장년층의 일상을 위협하는 요실금을 집에서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식약처로부터 요실금 치료를 돕는 ‘비이식형 요실금 신경근 전기 자극 장치’와 근육통 완화를 위한 ‘개인용 온열기’ 기능이 결합된 의료기기로 허가를 받아, 안전성과 유효성을 동시에 입증받았다.

제품은 6개의 자극점과 3쌍의 채널 구조로 회음부 및 엉덩이 주변 부위에 풍부하고 균형 잡힌 저주파 자극을 전달한다. 사용자가 자신의 상태에 맞춰 점진적으로 근육을 강화할 수 있도록 초·중·상급 3단계 치료 모드를 제공하며, 자극 강도를 1단계부터 99단계까지 세분화해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테라솔 U’는 요실금 치료와 함께 근육통 완화를 돕는 온열 모드와 엉덩이 부위에 자극을 집중 전달하는 힙 자극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사용 목적에 따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온열 기능은 혈류를 촉진해 뭉친 근육을 이완시키고 근육통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최고 39℃까지 설정 가능하며, 전원을 누르면 자동 예열되는 오토 히팅 기능도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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