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키즈 라인업을 강화한 신규 매장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 소재의 초대형 복합 시설 ‘원그로브’ 지하 1층에 신규 매장을 공식 오픈한다. 이번 ‘무신사 스탠다드 원그로브점’은 맨, 우먼, 홈, 뷰티 등 기존 라인과 더불어 유아동복 라인인 ‘무신사 스탠다드 키즈’를 단독 공간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 서남권의 핵심 업무 지구로 부상한 마곡동은 대형 오피스와 대규모 주거 단지가 밀집해 신혼부부와 직장인 등 젊은 층의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이러한 배후 수요를 고려해 가족 단위 고객이 더욱 폭넓은 키즈 상품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 구성을 차별화했다.
오프라인 접점 확대로 무신사 스탠다드 키즈에 대한 수요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 울산, 송도, 일산, 강동, 안양 등 전국 주요 거점에 신규 매장을 연이어 오픈하며 키즈 라인업을 강화한 결과, 지난해 키즈 라인의 오프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7배 성장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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