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사조대림은 공식 캐릭터 ‘사조버디즈(Sajo Buddies)’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캐릭터 콘텐츠 전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사조버디즈’는 ‘사조대림의 친구들’이라는 의미를 담아 탄생한 사조대림의 첫 공식 캐릭터로, 총 다섯 마리의 동물 캐릭터로 구성됐다. 사조대림은 ‘사조버디즈’를 통해 소비자와의 거리를 한층 더 좁히고 보다 브랜드의 친숙한 이미지를 전하고자 이번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번 공개를 계기로 ‘사조버디즈’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각 캐릭터의 이름과 역할이 담겨 각자의 개성을 생동감 있게 소개했다. ‘사조버디즈’의 농장인 사조팜의 보안관 역할을 맡은 ‘루스터(ROOSTER)’를 비롯해, 요리로 힘을 북돋고 마음을 치유하는 ‘코코(COCO)’, 사조팜의 에너지를 책임지는 ‘꼬미(KKOMI)’, 낚시와 탐험을 즐기는 ‘더키(DUCKY)’, 열정 가득한 식자재 주인 ‘꾸리(GGURI)’까지 총 다섯 동물 캐릭터로 구성됐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사조버디즈’가 앞으로 어떤 콘텐츠와 활동으로 소비자와 소통해 나갈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사조대림은 지난달 캐릭터 공개 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저 영상으로 ‘사조버디즈’의 등장을 짧게 예고한 바 있다. ‘사조버디즈’ 농장의 하트 콩나무에서 특별한 능력을 지닌 하트가 맺히고, 그 힘이 다섯 동물에게 스며들며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는 이야기를 그려내며, 신비로운 분위기의 연출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조대림은 향후 ‘사조버디즈’를 포함한 콘텐츠로 유통 현장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해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