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CU는 이석원 대한민국 제17대 제과제빵 명장과 손잡고 차별화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의 품질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CU는 최근 지속적인 빵 가격 인상 속 가성비 빵을 찾는 소비자가 날로 늘어감에 따라 높은 품질, 합리적 가격을 콘셉트로 ‘베이크하우스405’를 적극 육성하고 있다.
CU의 베이크하우스405는 높은 가성비를 앞세워 2023년 8월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계 판매량 2,700만 개를 넘어섰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CU의 전년 대비 빵 매출은 2023년 28.3%, 2024년 33.0%, 지난해 23.1%로 꾸준히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CU는 빵에 대한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우수한 품질의 경쟁력 있는 베이커리 상품 개발을 위해 이석원 제과제빵 명장과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석원 명장은 대전 성심당 최연소 총괄 셰프를 거쳐 울산·경주 대표 제과점 ‘랑콩뜨레’ 오너로 명성을 떨치며 지난 2024년 대한민국 제17대 최연소 제과제빵 명장에 선정된 업력 35년의 베이커리 거장이다.
CU는 이석원 명장의 특급 노하우를 담은 고품질의 베이커리, 디저트 상품 4종을 오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CU는 누계 판매량 8500만 개를 넘긴 국민 디저트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에 이석원 명장의 노하우를 접목한 상품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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