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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APEC 정상회의 개최 유공으로 외교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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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APEC 정상회의 개최 유공으로 외교부장관 표창 수상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2.0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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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라젬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세라젬은 외교부로부터 APEC 정상회의 개최 유공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세라젬이 APEC 2025 공식 회의 전 과정에 걸쳐 의료기기 체험 환경을 제공하며 국제회의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대한민국 의료기기 산업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세라젬은 지난해 2월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를 시작으로 제2차(SOM2), 제3차(SOM3), 10월 APEC 정상회의까지 이어진 회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회의 현장에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을 활용한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장시간 회의에 참석한 각국 대표단과 정부 관계자들이 짧은 휴식과 컨디션 리프레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APEC 정상회의 기간에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 고위급 오찬장, 수행원 라운지, 공식 숙소 내에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HICO 4층 고위급 오찬장에는 마스터 V11 3대를, 1층 수행원 라운지에는 파우제 M6 8대를 설치해 대표단과 수행원의 휴식을 지원했다. 

소노캄 경주 지하1층 수행원 라운지에도 마스터 V7·V9과 파우제 M10·M8 Fit을 비치했다. 현장에서는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과 척추 부위별로 세밀하게 제공하는 마사지 기능에 대한 높은 호응이 이어졌으며, 대한민국 의료기기 기술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세라젬의 주력 제품인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11’은 퍼스트클래스를 연상시키는 프라이빗한 공간감을 연출했다. 듀얼 포지션 시스템으로 앉은 자세나 누운 자세에서도 세밀한 마사지를 제공하며, 척추 부위별 견인 기능으로 깊은 이완 효과를 준다. 

휴식가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은 최대 65도까지 도달하는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로 깊은 온열감을 제공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세라젬은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약 2500개의 체험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CES 혁신상, 세계일류상품 선정 등 다양한 글로벌 인증과 어워드를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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