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홈앤쇼핑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판매 대금 조기 지급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으로 1000여 개의 협력사는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대금을 수령하게 되며, 총 규모는 약 250억 원에 이른다. 2020년 9월 제도 도입 이후 지속해온 이 행보는 명절 기간 자금 수요가 몰리는 중소기업의 현금 유동성 확보를 돕기 위한 결정이다. [시사캐스트]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