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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설 명절 맞아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에 생활지원금·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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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설 명절 맞아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에 생활지원금·물품 전달
  • 이현주 기자
  • 승인 2026.02.13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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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이현주 기자)

동국제강 본사 명절맞이 학습지원금 전달식. 사진=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 본사 명절맞이 학습지원금 전달식. 사진=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설 명절을 앞두고 포항·인천·당진·부산 등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지원금과 물품 등을 전했다.

동국제강은 지난 2일 포항공장을 시작으로 5일은 본사, 6일은 인천공장, 10일은 당진공장에서 인근 지역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아동 등을 위해 생활지원금과 선물 등을 전달했다.

동국제강 포항공장은 2일 포항시에 지역 소외계층 및 소상공인 등을 위해 포항사랑 상품권 100매(1,000만 원 상당)을 전했다. 같은날 포항 대송면에 500만 원 상당의 생활지원물품 150세트도 지원했다.

동국제강 인천공장은 인근 송현1‧2‧3동, 화수2동 거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해 생활지원금 2,000만 원과 200만 원 상당의 명절선물세트를 전했다. 같은날 인근 무료급식소 및 경로당,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사랑의 쌀 200포를 지원했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인근 한진1‧2리 마을회관에서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현금 750만 원과 210만 원 상당의 과일세트를 전했고, 당일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동국제강 본사는 신당꿈지역아동센터와 연가지역아동센터에 학습지원금 500만 원을 전했다. 당일 센터 아동을 위한 치킨과 피자도 깜짝 선물했다.

동국씨엠은 10일 부산공장 인근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감만 1‧2동 저소득계층을 위한 생활지원금 1천만 원 및 사랑의 쌀 100포대를 전했다.

한편 동국제강그룹은 1994년부터 매해 명절기간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를 위한 생활지원금 및 물품 등을 전해왔으며,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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