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코웨이는 지난 5일 서울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코웨이 안마베드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호 코웨이 커뮤니케이션실장, 장인홍 구로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증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코웨이의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제품을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웨이가 기증한 물품은 ‘비렉스 안마베드’와 ‘비렉스 척추베드’ 등 총 108대로, 판매가 기준 약 6억 원 상당이다.
해당 제품들은 구로구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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