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씰리침대는 예비 신혼 부부 고객에게 프리미엄 혼수를 제안하는 ‘씰리 웨딩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22일까지 전국 백화점 내 씰리침대 전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 고객들이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여유로운 수면 공간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따라 빅사이즈 매트리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을 반영해, 킹(KI)과 칼킹(CK) 등 빅사이즈 매트리스를 중심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세트로 함께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에클레어’, ‘머랭’, ‘그라니타’, ‘비스코티’ 등 꾸준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 시리즈 프레임 역시 세트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 혜택도 강화했다. 청첩장 또는 웨딩홀 계약서를 지참한 고객이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세트로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혼수 준비를 지원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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