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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Xi) 차헬스케어와 입주민 편의 위한 ‘헬스케어 컨시어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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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Xi) 차헬스케어와 입주민 편의 위한 ‘헬스케어 컨시어지’ 적용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2.25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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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S건설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GS건설은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헬스케어와 손잡고,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헬스케어 컨시어지’를 도입, 차별화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에서 입주민이 건강 및 웰니스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검진 후속지원 등 입주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해 개인별 건강 모니터링은 물론, 입주민 건강, 습관 데이터를 토대로 AI기반의 식단, 생활습관 등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이(Xi) 입주민들은 아파트 커뮤니티에 적용될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주거단지 내에서 AI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와 함께 진화된 라이프 케어를 누릴 수 있게 된다.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는 성수 1지구에 첫 도입할 계획이며, 향후 적용 단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차헬스케어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해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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