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주)소노스퀘어는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SEASON)이 봄을 맞아 서울, 부산 주요 거점에 샵인샵(Shop-in-shop) 형태 오프라인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며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소노시즌은 이사, 결혼 등을 앞두고 가전과 가구를 한 번에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공략해 지난해부터 대형 가전 매장 내 샵인샵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소노시즌 브랜드관 입점을 완료했으며, 지난 3일에는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삼성스토어에 부산지역 첫 소노시즌 직영매장을 열었다. 두 곳 모두 유동인구가 많고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한 핵심 상권에 위치해 지역 주민은 물론 신혼부부 및 이사 수요 고객 등 다양한 고객층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소노시즌의 신규 매장들은 브랜드 가치와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시그니처 메모리폼 매트리스’, ‘센세이션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비롯한 독일산 프리미엄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프레임, 베개, 침구 등 소노시즌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 전문 상담직원이 상주하여 고객별 맞춤 제품을 제안하는 1:1 상담 서비스 운영한다.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소노시즌 브랜드관’에서는 롯데하이마트의 매트리스 구독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 이용 시 36개월간 월 구독 형태로 제품 관리와 케어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
소노시즌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까지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소노시즌 해운대점’에서는 단독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