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락앤락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한국과 베트남에서 한부모 가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매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 증진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날로, 유엔이 1975년부터 공식적으로 기념해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사업을 통해 텀블러와 지퍼백 등 7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국제개발협력 단체인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기부 물품은 평택시 내 한부모 가족, 미혼모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락앤락 베트남법인은 하노이와 껀터 지역의 한부모 가족과 취약계층 여성들을 대상으로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를 전개했다. 에어프라이어와 쿡웨어 등 락앤락의 다양한 주방용품 세트를 기부했으며, 베트남 적십자와 함께 한부모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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