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락앤락은 올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밀폐용기 부문 1위, 주방용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브랜드 진단 평가 조사로, 락앤락은 밀폐용기 부문 23년 연속 1위, 주방용품 부문 10년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락앤락은 1998년 4면 결착 방식 밀폐용기 ‘Lock&Lock’을 선보이며 주방생활의 혁신을 주도했다. 이후 폴리프로필렌(PP), 트라이탄, 내열유리, 스테인리스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기능성과 안전성을 강화해 왔다.
락앤락은 퍼스트브랜드 대상 밀폐용기 부문 10년 연속 1위,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10 대 브랜드 선정 등 국내외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해 iF, Red Dot, IDEA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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