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인천광역시로부터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기업으로 선정돼 ‘지방세 납부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지방세 납부 우수기업으로는 국내 매출 상위 1000대 기업 중 인천에 소재한 지방세 납부액 3억 원 이상의 기업들 중 인천상공회의소가 추천한 5개 기업이 선정됐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를 비롯한 5개의 우수기업들은 성실한 지방세 납부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운영 중인 파라다이스시티는 여행에서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인 관광, 문화체험, 휴식,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을 융합한 동북아 최초의 복합리조트로 지난 2017년 개장했다. 이후 지역 사회에 재정적인 기여는 물론, 고용 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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