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시그니엘 부산은 벚꽃 시즌을 맞아 ‘리트릿 시그니엘(retreat SIGNIEL)’의 객실 패키지인 ‘웨이브 오브 리트릿 시그니엘(Wave of retreat SIGNIEL)’의 스파 프로그램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예약 가능한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리트릿 시그니엘 르노벨(Les Nouvels) 아로마 바디 70분’과 ‘리트릿 시그니엘 웨이브(Wave) 120분’ 중 하나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르노벨 아로마 바디’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아로마 브랜드 ‘르노벨’의 특수 제작 바디 필로우와 개인 컨디션에 맞춰 엄선한 천연 아로마, 전문 테라피스트의 섬세한 터치가 어우러져 스트레스 완화와 오감을 깨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전신 관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리트릿 시그니엘 웨이브 120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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