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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파트너사 임직원 1300명 초청 ‘행복나눔 동행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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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파트너사 임직원 1300명 초청 ‘행복나눔 동행콘서트’ 성료
  • 장혜원 기자
  • 승인 2026.03.30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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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장혜원 기자)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에서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왼쪽에서 여섯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롯데

롯데는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파트너사 임직원을 초청해 ‘2026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한 이번 동행콘서트에는 340여 개 파트너사 임직원 1300여 명이 참석했고, 롯데지주, 롯데백화점, 롯데GRS, 롯데건설 등 12개 계열사 임직원도 함께했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심포니 오브 롯데(Symphony of LOTTE)’로, 롯데와 파트너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하나의 동반성장 교향곡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연도 클래식, 대중음악, 팝페라가 결합된 크로스오버 무대로 꾸며졌다. 디토 오케스트라와 김광현 지휘자가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으며,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가수 박기영이 영화 OST 등 친숙한 곡으로 공감대를 이끌었다. 이어 가수 유채훈이 웅장한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앞서 롯데와 파트너사는 동반 성장 의지를 확인하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 김주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와 파트너사를 대표해 이영석 태진자산관리 대표, 송승혁 ㈜바라 대표 등이 무대에 올라 동반성장 문구를 작성했다.

롯데 관계자는 “파트너사는 그룹의 성장에 있어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라며 “파트너사와 협력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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