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세계 최대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Cosmoprof Bologna)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올해 57회를 맞은 글로벌 대표 뷰티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3100여 개 기업과 25만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해 최신 시장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했다.
센텔리안24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시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강화했다. 부스에서는 아마존 베스트셀러 7위 및 틱톡샵 베스트셀러 5위를 기록한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를 비롯해 ▲엑스퍼트 마데카크림 액티브리뉴 PDRN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 ▲360도 샷 PDRN 글로잉 아이패치 등 PDRN 라인 제품과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 대표 제품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센텔리안24는 지난 1월 미국 뉴욕에서 현지 인플루언서와 뷰티 에디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프라이빗 브렉퍼스트’ 행사를 시작으로, 북미 최대 규모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크리에이터 초청 행사 ‘마이애미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등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도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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