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DL이앤씨 컨소시엄은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가 분양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DL이앤씨 외에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 등 컨소시엄으로 구성돼 있다.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조성된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총 4개 단지,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26개 동, 총 3022가구로 구성돼 있다. 구리시에 들어선 최초의 3000가구 이상 초대형 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전용면적 29~110㎡ 1530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29㎡ 146가구 ▲38㎡ 29가구 ▲44㎡ 141가구 ▲59㎡A 397가구 ▲59㎡B 187가구 ▲59㎡C 365가구 ▲77㎡ 20가구 ▲84㎡ 186가구 ▲110㎡ 59가구 등이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일원에 위치해 있고, 2029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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