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풀무원은 풀무원지구식단의 ‘메밀두유면’이 글로벌 트렌드 리서치 기업 민텔(Mintel)이 선정한 ‘2026 민텔 최고 혁신상(Mintel’s Most Innovative)’ 식음료 부문 최종 우승작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풀무원지구식단은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로, 글루텐 프리·밀가루 제로 등을 추구하고 있어 누구나 부담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민텔 최고 혁신상’은 전 세계 소비재(CPG)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혁신 제품을 선정하는 어워드다. 올해는 지난해 신규 출시 제품을 대상으로 총 3개 산업군과 3개 권역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14개국에서 72개의 혁신 제품을 선정했다.
민텔의 글로벌 애널리스트들은 지난해 출시된 전 세계 신제품을 대상으로 ▲소비자 니즈 충족도 ▲아이디어의 독창성 ▲제품 완성도 ▲시장 내 유의미한 영향력 등을 엄격히 심사해 부문별 최종 우승작을 발표했다.
‘풀무원지구식단 메밀두유면’은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식음료 카테고리에서 기능성, 풍미, 제품 매력 측면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민텔 최고 혁신상에 선정됐다. 급변하는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건강면 카테고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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