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GRS는 삼전사옥에서 인테리어 시공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26 공사현장 안전사고 ZERO’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간담회에 인테리어 부문 13개 시공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GRS는 참석자들과 ▲현장점검 미흡/우수사례 ▲2026년 파트너사 평가계획 ▲롯데그룹 안전시공 가이드 등에 대해 설명하는 것으로,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공동목표를 공유했다.
롯데GRS는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현장 점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올해 신규 배포한 안전시공 가이드를 기반으로 시공 품질을 향상하고 다양한 평가 및 컨설팅 제도를 도입해 파트너사의 안전 수준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GRS는 지난달 기준 10년 만에 매출 1조원 재진입에 성공했다. 상권별로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운영 메뉴와 매장 면적을 축소하거나, 지역 특성에 맞게 인테리어 등으로 교체를 진행 중이다. [시사캐스트]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