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파스쿠찌는 지구의 날을 맞아 러닝 매거진 ‘런런런’과 함께 진행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로 지정돼 있다.
지난 11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달리고, 나누고, 다시 쓰는 지구’를 주제로 순환소비의 의미를 알리고 고객 참여형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러닝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자연스럽게 확산하고자 했다.
행사는 파스쿠찌 센트로 양재점에서 진행됐다. ‘런런런’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된 20명의 참가자들은 양재천 약 7km 구간을 함께 달린 뒤, 매장에서 브런치챗을 가졌다. 브런치 메뉴로는 파스쿠찌 시그니처 제품인 ‘햄치즈 루꼴라 멀티그레인 파니니’와 아메리카노가 제공됐다.
이후 리사이클링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토크 세션과 참가자 간 물물교환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에코백과 텀블러로 구성된 ‘파스쿠찌 그린 기프트’가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됐다.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된 날로, 유엔이 정한 6월 5일과 다르게 민간운동에서 기인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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