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HS효성첨단소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중증 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영락애니의 집과 HS효성첨단소재는 15년 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HS효성첨단소재 임직원들이 참여해 평소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들과 1:1로 매칭되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장애아동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 휠체어용 이너시트 교체와 특수 재활기기 구입, 시설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HS효성첨단소재는 이러한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7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으며 대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시사캐스트]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