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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서’ 수여…다양한 생태 보전 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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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서’ 수여…다양한 생태 보전 활동 지속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4.0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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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S효성첨단소재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HS효성첨단소재는 지난 1일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열린 제6회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식을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서’를 수여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국립생태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멸종위기종 보전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22년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인 전주물꼬리풀 2000본 식재 등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부터 현재까지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 기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멸종위기에 처한 꿀벌 보호에도 발 벗고 나섰다. 2023년 충남 서천군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 2024년 울산시 울주군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에 각각 멸종위기 야생식물을 식재하며 밀원정원을 조성했다. 유채, 메밀 등 밀원식물은 꿀벌의 먹이가 되는 꽃꿀과 꽃가루를 제공해, 꿀벌의 군집 유지와 개체수 증식을 돕는다.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요인을 관리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서천군 ‘유부도’ 내 생태계 교란 식물(가시박, 환삼덩굴 등) 제거 활동을 2023년부터 매년 지속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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