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hy는 발효홍삼 브랜드 최초로 신제품 ‘발효홍삼 침향’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발효홍삼 침향’은 인도네시아산 침향에 발효홍삼을 더한 액상 타입 제품이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수지로, 오랜 시간 응집된 원료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에는 성질이 따뜻하고 독이 없으며 기운을 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기록돼 있다.
발효홍삼 침향은 국내산 6년근 홍삼을 비피더스 균으로 발효한 발효홍삼농축액이 함유됐다.
hy 관계자는 “‘발효홍삼 침향’은 귀한 원료 침향에 발효홍삼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핵심 원료에 집중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만큼 가정의달 소중한 분을 위한 선물로 제안 드린다”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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