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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 캡슐커피 시장 지속 확대…총 16종 전용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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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 캡슐커피 시장 지속 확대…총 16종 전용 캡슐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4.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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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서식품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서식품은 카페를 방문하지 않고도 집이나 오피스에서 편리하게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캡슐 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를 통해 캡슐커피 시장 지속 확대하는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카누 바리스타는 라이트 로스트부터 다크 로스트까지 로스팅 강도에 따른 캡슐 종류를 제공하며, 디카페인과 싱글오리진 캡슐을 포함하여 총 16종의 전용 캡슐을 갖추고 있다. 

동서식품은 지난해 11월 라떼 전용 캡슐인 ‘카누 소프트 하모니’와 ‘카누 포르테 앙상블’을 새롭게 출시했다. 

카누 바리스타의 네 번째 싱글 오리진 제품인 ‘카누 싱글 오리진 브라질 세하도’도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과 협력한 RA인증 원두를 사용했다.

카누 바리스타는 동서식품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2023년 선보인 캡슐커피 브랜드다. 대부분의 국내 소비자들이 아메리카노를 가장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기존 에스프레소 캡슐 대비 1.7배 많은 9.5g의 원두를 전용 캡슐에 담았다. 

카누 바리스타 캡슐 커피머신은 ‘카누 바리스타 어반’, 심플한 디자인의 ‘카누 바리스타 브리즈’, 미니멀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한 ‘카누 바리스타 페블’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가장 최근에는 ‘카누 바리스타 페블’이다. 

동서식품은 다채로운 카누 캡슐 라인업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나만의 ‘맞춤형 캡슐’을 찾을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 운용 등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활동도 꾸준히 진행했다.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는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 테일러숍 콘셉트를 적용한 플래그십 스토어 ‘카누 캡슐 테일러 in 북촌’을 운영했다. 실제 방문객은 캡슐 테일러의 안내로 캡슐커피 머신의 종류에 따라 제공되는 대표 캡슐 3종을 맛본 뒤 취향에 맞는 커피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즐기는 시간을 체험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카누 바리스타는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풍부한 맛의 카페 퀄리티 아메리카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커피 취향에 맞는 캡슐과 머신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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