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상 청정원은 건강과 맛으로 무장한 체험형 K-푸드 축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되며,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해 한강 전역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도심형 문화축제다. 대상에 따르면 지난해 총 82만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고, 이 가운데 약 22%가 해외 관광객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일 평균 약 10만 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K-팝 공연과 K-푸드 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참여형 페스티벌로 진행된다.
대상 청정원은 지난 24일부터 26일에 이어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총 8일간 행사에 참여해 축제 현장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여의도 한강공원에 마련되는 청정원 홍보 부스는 청정원 30주년 브랜드 캠페인 메인 메시지인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중심으로, 론칭 30주년 관련 비주얼 콘셉트를 반영해 구성했다. 청정원 BI(Brand Identity)의 형태와 색상 등 숫자 ‘30’에 녹여낸 기념 엠블럼과 함께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을 배치해 부스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여름을 앞두고 식단 관리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을 겨냥해 청정원의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이벤트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은영 식품BU장은 “서울을 대표하는 대규모 축제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청정원의 주력 제품을 선보이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춘 제품과 콘텐츠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