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세라젬은 전국 어디서든 차별 없는 배송 및 설치, AS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배송 사각지대 해소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세라젬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등 헬스케어 제품을 가정 내에서 이용하길 원하는 전국 각지의 고객 목소리와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배송·설치·AS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울릉도, 연평도, 백령도, 흑산도 등 원거리 섬에 거주하는 고객들도 세라젬 헬스케어 제품을 구매하고 제약 없이 가정 내에서 경험하고 있다.
도서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의 경우, 세라젬 공식몰이나 웰라운지 등 체험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선적을 통해 안전하게 제품을 이동해 가정 내에 설치하는 방식이다. 해당 지역에서 AS 접수가 발생할 경우 방문 AS를 지원하는 등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어디든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송차량 선적이 가능한 배편이 없는 도서지역은 고객과 협의를 통해 진행하며, 도서 지역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배송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한 접수와 일정 안내 시스템도 가동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은 체험과 배송·설치, 사후관리까지 고객 관점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거주 지역에 따라 제품 이용 경험이 달라지지 않도록 배송·AS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꾸준히 제공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접근성이 열악한 도서지역 등 전국 고객의 목소리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고객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