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이경아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 익스페이스(Expace)에서 취업 희망청년과 참여 기업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신한 커리어업’ 4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 커리어업은 참가자들이 가상회사 ‘SOL 컴퍼니’에서 6주간 실제 근무하면서 프로젝트 수행 등 기업 실무 경험을 높이는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중견기업 및 신한 스퀘어브릿지 동문 스타트업 등 총 4개 기업이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청년 구직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온보딩 교육 ▲자기소개서 및 면접 컨설팅 ▲직무 현직자 1:1 멘토링 등 직장 적응 교육을 마친 후, 실제 참여 기업의 과제를 직접 해결하는 경험을 가졌다.
프로젝트 성과발표회를 통해 활동 우수팀 및 우수자에게는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청년 30여명에게는 100만원의 취업장려금이 지원됐으며 이들은 향후 지속적인 기업 잡매칭 기회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청년 취업 역량 강화 지원 사업으로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신한 커리어온’, 취업 희망 청년 대상 ‘신한 커리어업’ 등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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