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파리바게뜨는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핱플, 파바’를 주제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핱플, 파바’는 파리바게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하트 플레이스 (Heart Place)’를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시즌에 맞춰 변형한 것으로 ‘하트 플레이스’와 ‘핫 플레이스(Hot Place)’의 중의적인 의미를 담았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과 함께 하트 모양과 달콤한 초콜릿을 활용해 달콤한 맛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밸런타인데이 시즌 제품도 출시한다. 먼저 MZ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반전 있는 내용물로 먹는 재미까지 있는 ‘마시멜로우 가득 핫초코밤’을 출시한다.
▲100% 다크 초콜릿으로 만든 다이아 하트 초콜릿 속을 열면 보석처럼 반짝이는 2가지 핑크색 진주 헤이즐넛 초콜릿이 반겨주는 ‘다이아 하트 속 진주가 와르르’ ▲처음 박스를 열면 빨간 다이아 모양 하트 1개만 보이지만, 그 안에 3가지 맛으로 구성된 더 많은 하트 초콜릿이 숨겨져 있는 ‘러블리 러브 초콜릿’도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의 달콤한 분위기를 담은 시즌 케이크와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선물류도 함께 선보인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하트 플레이스(Heart Place)’는 품질과 맛에 대한 브랜드 철학과 함께 사회에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연결고리가 되겠다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담았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