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 ‘평택 푸르지오 센터파인’ 선착순 계약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화양리 평택화양지구에 신축되는 평택 푸르지오 센터파인은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총 851가구 규모다. 타입별 분양 세대는 ▲74㎡ 199세대 ▲84㎡ 644세대 ▲122㎡A 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해 계약할 수 있다. 평택 푸르지오 센터파인은 다양한 개발 호재로 서평택 지역에서도 중심지로 평가받는 화양지구에 들어서는 단지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아온 만큼 이번 선착순 계약에도 많은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395만원이며, 소비자들의 초기 부담을 덜기 위해 1차 계약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낮췄으며, 전체 계약금도 10%에서 5%로 줄였다. 여기에 원래부터 실시해 온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그대로 유지되며 6개월 후 무제한 전매도 가능해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입주는 오는 2026년 11월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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