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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방경만 사장 임직원들과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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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방경만 사장 임직원들과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참여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5.16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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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G
사진=KT&G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KT&G는 방경만 사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역 인근 시립 무료급식소인 ‘따스한채움터’에서 ‘사랑의 급식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랑의 급식 나눔은 KT&G가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이어온 무료급식 지원 활동이다. 이날 KT&G 방경만 사장과 임직원 20여 명은 밥과 반찬을 직접 배식하고 손수 만든 팥빙수를 전달하며, 독거노인·노숙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KT&G는 따스한채움터 외에 ‘대전 성모의 집’ 무료급식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지원금은 총 7억9000만 원, 수혜 인원은 약 13만 명에 달한다.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갈 수 있도록 2017년 따스한채움터에 ‘희망밥차’를 기증한 바 있다.

지원금은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태로 조성되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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