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4 19:10 (금)
KT&G, 상상마당 논산 지역 소상공인 판로개척 돕기 ‘놀빛시장’ 개최 
상태바
KT&G, 상상마당 논산 지역 소상공인 판로개척 돕기 ‘놀빛시장’ 개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5.17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진=KT&G
시진=KT&G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KT&G 상상마당 논산은 오는 18일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을 돕고 주민들의 교류 증진을 위한 플리마켓 ‘2024 놀빛시장’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놀빛시장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다섯 차례 열렸으며, 지금까지 논산 지역 소상공인 78곳이 참여하고 누적 3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논산의 대표적인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2024 놀빛시장에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총 14개 업체가 참여하며,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딸기청, 딸기 초콜릿을 비롯해 손수 제작한 목공 다이어리, 수제 캔들 등 다양한 지역 브랜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산품 활용한 음식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와 비눗방울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지난 2007년 상상마당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의 연간 방문객은 약 300만 명이며,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시사캐스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