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방건설은 경기 ‘의왕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모집공고를 게재하고 오는 30일 견본주택을 오픈다고 24일 밝혔다.
‘의왕고천지구 대방 디에트르 센트럴’은 의왕시 고천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동, 총 492세대로 들어선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공사비가 급등하는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수준에 분양가가 책정되었다는 평가다.
단지의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다음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같은달 14일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일원에 오픈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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