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방건설은 ‘군포대야미 디에트르 시그니처’를 이달 안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단지는 대방건설이 시공하며, 경기도 군포시 둔대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6개동, 전용면적84㎡ 단일 타입으로 들어선다. 총 640세대 중 569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예정되었다.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에 오픈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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