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강남구청에서 강남구와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을 위한 ‘땡겨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땡겨요에서 음식 주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강남 땡겨요 상품권’의 결제 기능을 탑재하는 등 지역 구민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강남구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땡겨요는 이번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서울특별시, 충북도, 인천광역시 등 8개의 광역자치단체 및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로구 및 김포시 등 15개 기초자치단체들과 협력하며 상생 배달앱으로써 역할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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