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bhc는 현재 ‘뿌링클’이 말레이시아, 태국, 미국, 홍콩, 싱가포르, 캐나다, 대만 등 7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해외 누적 판매량이 90만 개를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메뉴 중에서도 뿌링클은 모든 국가에서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독창적인 맛의 트렌디한 치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30대 고객층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확산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태국에서는 뿌링클 시즈닝을 더한 닭 특수 부위 메뉴인 뿌링클 치킨 스킨(Skin)과 뿌링클 치킨 조인트(Joint)는 신선하고 차별화된 맛으로 현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뿌링클의 현지 특화 메뉴인 ‘뿌링 컬리 프라이’가 출시되자마자 인기 메뉴로 등극했다.
미국 시장에서도 뿌링클은 젊은 층과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뿌링클 샌드위치'는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 잡았고 '뿌링 칩스'는 맛뿐 아니라 가성비 좋은 메뉴로 현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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