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하림은 정호석 사장이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 인식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주관하는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지난 5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호석 ㈜하림 사장은 "우리 지역공동체가 이번 캠페인 릴레이를 통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함께 지키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동인권 존중문화 확산으로 아동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림은 지난달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과 자경위원회와 함께 ‘사회적 약자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역 사회적 약자 및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힘을 모아 ▲성•가정•학교폭력 및 학대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지원 ▲살인·강도 등 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 등에 신속한 일상회복 지원에 상호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한바 있다.
정호석 사장은 고영완 익산경찰서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고 다음 참여자로 세솔건설 임광수 대표이사와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 과학교육원 조현정 원장을 지목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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