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하림은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초록우산에 2500만원 상당의 푸디버디 제품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푸디버디는 미식가 엄마와 딸바보 아빠가 직접 제품 기획부터 참여하고, 영양 전문가가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맞춰 영양학적으로 설계한 어린이식 브랜드로, 연말연시를 맞아 초록우산과 함께 소외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기획했다.
푸디버디는 아동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푸디버디 제품으로 따뜻한 식사를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유기농 밥과 상온 국물요리, 라면 등 25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
초록우산은 푸디버디 제품을 수도권 지역 내 아동 양육시설 및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분배할 예정이다.
푸디버디는 지난 3월에도 초록우산에 ‘더 부드러운 유기농 쌀밥’과 ‘더 부드러운 유기농 차조밥’ 약 2만2000개를 전달했으며, 지난 5월에는 서울상록보육원에 ‘부드러운 쌀밥’ 20박스, ‘까망짜장면 컵’ 15박스, ‘빨강라면 컵’ 15박스, ‘어린이 선물세트’ 56개를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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