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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지역예술인 후원 ‘전북예총하림예술상’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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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지역예술인 후원 ‘전북예총하림예술상’ 시상식 성료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12.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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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림
사진=하림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하림은 지난 9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된 ‘전북특별자치도 예술인의 밤’ 행사자리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의 공로를 기리는 ‘제28회 전북예총하림예술상’ 시상식이 성료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무연 전북예총 회장를 비롯해  ㈜하림 김재관 부사장, 전북특별자치도는 최병관 행정부지사, 전북도교육청 서거석 교육감 등 전북예총 산하 협회와 시군지회 회장단 등 140여명이 참석해 올해의 수상자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하림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시작된 ‘전북예총하림예술상’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했다. 해마다 예술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예술인에게 주는 상으로 10개 협회와 13개 시·군 예총에서 추천을 받아 운영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올해에는 국악, 연극, 무용, 연예, 문인, 미술, 사진 등 총 7부문에서 수상자가 발표됐다. 본상 수상에는 ▲박상주(국악) ▲한유선(무용) ▲정량미(문인) ▲문재성(미술) ▲오충모(사진) ▲이미진(연극) ▲이홍구(연예)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공로상 부문에서에는 ▲신미화(부안음악협회) ▲정인수(전주미술협회) 씨가 전북 문화예술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이날 하림은 지역 예술인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한 일환으로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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