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DL이앤씨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원에 조성하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 주택전시관을 21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옛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 부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지하 5층~지상 24층 4개 동, 전용면적 79~125㎡ 총 322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전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79㎡A 1가구 ▲79㎡B 1가구 ▲84㎡A 132가구 ▲84㎡B 18가구 ▲84㎡C 18가구 ▲107㎡A 18가구 ▲107㎡B 20가구 ▲125㎡A 38가구 ▲125㎡B 18가구 ▲125㎡C 18가구 ▲125㎡D 20가구 ▲125㎡E 20가구로 대구에서 선호도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4층에 계약면적 약 2.9만여㎡의 대규모 상업시설도 조성하며, 입주민은 이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분양 일정은 다음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이어 12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같은달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대구광역시는 물론 경상북도 거주자도 만 19세 이상이고,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 납입할 경우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세대주·세대원 모두 1순위로 청약 가능하다. 또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므로 입주 전 전매를 진행할 수 있고, 거주 의무기간 및 재당첨 제한을 받지 않는다.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 주택전시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11월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