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백미당이 배달앱 및 통신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며 온∙오프라인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배달 서비스 지역 및 메뉴 확대와 통신사 멤버십 프로모션을 추진하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온∙오프라인에서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미당은 배달앱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를 통한 배달 서비스 지역과 메뉴 구성을 확대한다. 기존 서울, 경기, 부산 등 주요 도시 11개 매장에서 천안, 광양 등 5개 매장을 추가해 전국 16개 매장에서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며, 앞으로도 배달 가능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배달 가능 메뉴도 확장해 백미당 아이스크림, 커피, 베이커리 등 다양한 메뉴를 배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14년 론칭한 백미당은 브랜드 경쟁력 강화 차원 올해부터 모회사 남양유업에서 별도 법인 ‘백미당아이앤씨’로 독립 운영을 시작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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