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7층 야외공간 더 루프탑에서 300여 종의 와인과 각종 페어링 먹거리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와인킹 피크닉’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와인킹 피크닉’은 아이파크몰이 와인 전문 유튜버 와인킹과 손잡고 선보이는 세 번째 팝업스토어로, 와인, 위스키, 보드카 등을 비롯해 푸드 파트너사 180여 곳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와인킹 팝업스토어의 시그니처인 ‘무제한 무료 시음’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해 입맛에 맞는 와인을 직접 찾아 보는 재미와 함께 기존 실내 팝업 공간에서 벗어나 야외 파티&피크닉 형식으로 구성해 고객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기간 동안에는 와인 200여 종과 잔술 100여 종 등을 맛볼 수 있으며 피크닉 콘셉트의 텐트들과 식욕을 자극 하는 퍼포먼스가 가미된 페어링 푸드쇼, 그리고 밤이면 은은하게 분위기를 띄워줄 조명 장식들로 가득 채워져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행사도 마련했다. 오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패션파크 4층 팝업공간에서는 어린아이의 순수한 감성을 가진 ‘특별한 디자이너’들의 작품과 굿즈를 만나 볼 수 있는 키뮤 스튜디오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다음달 6일까지 4층 더 가든에서는 오로라핑 신상 굿즈 최초 공개 및 티니핑, 위시캣, 메탈카드봇, 미니특공대 등이 총출동하는 ‘이모션캐슬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