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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부산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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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부산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 견본주택 오픈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7.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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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쌍용건설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쌍용건설은 오는 4일 부산진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일원에 최고 48층 높이로 들어서며, 아파트 432세대(3개동)와 오피스텔 36실(1개동)을 합쳐 총 468세대 규모다. 아파트 타입별 분양 세대수는 84㎡A 252세대, 84㎡B 90세대, 84㎡C 90세대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36실로 선보여 소형 타입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설계를 적용했다.

부산시 출산장려정책으로 부산에서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인 ‘아이·맘 부산플랜’이 적용되어 신혼부부 특별공급(87세대), 다자녀가구 특별공급(43세대)을 신청한 경우 공급금액(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인하해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아파트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는 오는 15일 발표하며, 당첨자 계약은 28~30일 3일간 진행 예정이다.

청약 자격은 부산, 울산 및 경남도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보유와 무관하게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을 넣을 수 있다. 청약 통장은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면서 지역별 면적에 따른 예치금을 충족해야 한다.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으며, 전용면적 84㎡로 분양되는 만큼 추첨제 물량이 60%에 달한다. 

변경된 청약제도도 적용되어 지난해 6월 19일 이후 출산한 자녀가 있는 세대는 앞서 한 차례 특별공급을 받았더라도 신혼·다자녀·노부모부양 유형에 한해 한 번 더 특별공급 기회가 제공된다. 

쌍용건설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도 시선을 끈다. 쌍용건설은 2025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 전년대비 1단계 상승한 A+ (우량) 등급을 획득해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건축 프로젝트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오피스텔은 이웃 간섭이 없는 ‘프라이빗 단독층’ 구조로 전 실 단독형 복도 형식으로 설계되어 프라이빗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 견본주택은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9년 하반기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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