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GS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원에서 상록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안양자이 헤리티온’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안양자이 헤리티온은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총 1,71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면적 49~101㎡, 6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49㎡A 110가구 ▲49㎡B 26가구 ▲49㎡C 28가구 ▲59㎡A 196가구 ▲59㎡B 51가구 ▲59㎡C 52가구 ▲59㎡D 105가구 ▲76㎡B 39가구 ▲84㎡A 3가구 ▲84㎡B 22가구 ▲101㎡ 7가구 등 중소형 중심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안양자이 헤리티온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시기는 2029년 상반기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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