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씰리침대는 친환경 고무나무 원목을 사용한 침대 프레임 ‘토르테II’와 ‘시나몬’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프레임 2종은 MDF(중밀도 섬유판)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환경호르몬 포름알데히드가 방출되지 않는 천연 고무나무 원목으로 제작됐다. 여기에 문화재 복원에도 사용되는 독일 아우로(AURO)사의 친환경 오일 도료를 적용해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등으로 인해 환경에 민감한 소비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프레임 ‘토르테II’는 씰리침대의 베스트셀러 프레임 ‘토르테’의 인기에 힘입어 고객 편의성과 디자인을 한층 강화해 선보이는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함께 출시된 ‘시나몬’은 미니멀한 직선미를 강조한 심플한 디자인의 원목 프레임으로, 천연 고무나무 소재 본연의 매력을 살렸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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