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씰리침대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에서 진행하는 ‘홈 스타일링 페어’에 참여하고 롯데백화점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홈 스타일링 페어’는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전국 20개 씰리침대 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롯데백화점 단독 출시 모델 ‘호텔 슈페리어’와 베스트셀러 ‘프레지던트 II'를 최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다양한 매트리스 제품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프레임과 함께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에서 진행 중인 카드 프로모션의 혜택도 마련했다. 씰리침대는 롯데백화점 평촌점 6층 점행사장에서 팝업스토어 ‘씰리 아뜰리에’를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 ‘씰리 아뜰리에’는 지난해 10월 성수동 연무장길, 지난 3월 더현대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씰리침대만의 체험형 팝업 공간으로, 씰리침대의 헤리티지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팝업 스토어 내부는 씰리침대를 상징하는 구름과 브랜드 고유의 파란색을 활용해 포근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매장에는 직접 체험 가능한 다양한 매트리스 및 프레임 제품이 준비됐으며, 행사 기간 내 매트리스 제품과 프레임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씰리침대와 테지움 테디베어의 콜라보로 탄생한 브랜드 캐릭터 '몽몽이' 테디베어 키링을 수량 한정 증정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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