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를 다음달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 84㎡, 총 19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대에서는 최대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784가구 ▲84㎡ 1166가구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돼 뛰어난 거주 안정성이 특징이다.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실거주 편의성을 높였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음달 운영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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